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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장년내일센터 (사진=서울시)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고용노동부와 상반기 중 전국 17개 중장년 내일센터(전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은 중장년내일센터의 기존 취업서비스 프로그램 (생애경력설계, 전직 지원, 재취업 지원 등)과 연계해 중장년층의 문화-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거점 공간으로 운영하며, 기본공간으로 강의장과 학습공간, 동아리방, 커뮤니티 공간, 문화카페 등을 조성한다.
▲ 독서·글쓰기· 학습 등 자기계발 ▲ 인문·여가문화 향유 ▲ 정체성 탐색, 자존감 회복, 심리 치유, 관계 개선, 인생 설계, 직종별 인문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중장년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강연, 체험, 탐방, 세미나, 멘토링, 상담, 동호회 지원 등 다양한 형식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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