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지난달 진행된 ‘기초교육Ⅰ’의 심화 과정으로, 위원들이 분과위원회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 의제를 직접 발굴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의 수립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분과위원회 및 주민총회의 이해▲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치계획 수립 및 의제 발굴 등으로 구성됐으며, 단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위원들이 실제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기초교육Ⅰ을 통해 주민 자치의 개념을 익혔다면,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을 접목해 마을 사업을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의제들을 발굴해 내실 있는 자치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는 이번 교육 결과를 모니터링하고 주민자치회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유기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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