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관 1·2층서 20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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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 포스터. |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가톨릭대학교 부천 성모병원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특별기획 사진전을 가톨릭대 사진연구소와 공동으로 성심관 1, 2층에서 2023년 12월20일부터 2024년 1월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는 총 45점이 전시된다. <아름다운 시간> 전은 사진작가들의 시선으로 보는 아름다움과 쾌유를 비는 환우를 향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가톨릭대 사진연구소는 2013년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사진반 과정으로 시작해 현재 포토샵을 활용한 디지털 사진 창작반 과정을 거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재능기부와 힐링 전시 등 끊임없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톨릭대 사진연구소의 이경화 작가는 가톨릭대학교와 함께 시민을 위해 계속 전시를 계획해 사진이 줄 수 있는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강은희, 구자춘, 권태령, 김세미, 김옥자, 김종숙, 나혜영, 안정배, 안해성, 양성호, 오세원, 이경화, 이미화, 전예순, 전태언, 채마린, 채희륜, 최신만, 최창규, 허성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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