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숙남 지청장은 고령 보훈가족을 찾아뵙고 설명절을 건강하게 맞이하길 바라며 인천연탄은행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했으며, 보훈가족의 건강 및 난방상태 등을 확인했다.
이날 도시락을 전달받은 이 모(96세) 어르신께서는 “날씨도 춥고 건강이 좋지 못해 외출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니 정말 고맙고 마음이 넉넉해진 것 같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다.
인천연탄은행 정성훈 대표는 “명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노고와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올 설명절도 행복하고 넉넉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인천보훈지청에서는 겨울철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집중관리기간을 12월부터 2월까지 지정 및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취약계층 보훈대상자에 대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부확인, 위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