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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한국실업테니스 연맹전 의정부대회가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의정부시 송산배수지테니스장과 호원실내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의정부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의정부시는 올해 제3차 한국실업테니스 연맹전 의정부대회를 개최한다.
13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의정부시 송산배수지테니스장과 호원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실업테니스연맹, 의정부시체육회, 의정부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의정부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청, 당진시청 등 남자부 15개 팀, 한국도로공사, 구미시청 등 여자부 11개 팀이 참가해 다른 어떤 대회보다 치열한 경기가 될 전망이다.
경기 일정은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4단식 1복식의 단체전 경기가 펼쳐지며 단체전 경기가 끝나면 22일까지 국내 실업테니스 최강자를 가리는 남녀 개인전이 열린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를 찾아준 선수단 및 관계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가 최선의 실력을 발휘하기 바란다”며 “시민과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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