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자리 노닐다’는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기 아동들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긍정적인 자기 인식과 타인과의 정서 교감을 통해 사회성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정서 함양 집단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동화책 등장인물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재미있는 게임도 하며 친구와 가까워졌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황상연 센터장은 “앞으로도 초기 아동기 어린이들이 동화책으로 정서를 공유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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