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9일 유튜브·네이버TV 생중계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오는 28~29일 '2021 서울 드럼 페스티벌'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린다.
국내 드러머 공연, 해외 드러머 현지(미국·체코) 공연, 메타버스 서울 드럼 페스티벌, 온라인 드럼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충체육관에서 진행한다.
페스티벌 첫날인 28일 오후 6시30분~오후 7시30분에는 서울 드럼 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인 '드럼 경연대회'의 결선과 시상식을 진행한다.
경연대회 이후에는 페스티벌 개막식과 함께 최고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국내외 드러머들의 공연을 진행한다.
매년 최고의 드러머들을 초청해 온 서울 드럼 페스티벌은 올해에도 최고의 라인업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29일 오후 6시30분~오후 7시30분에는 협찬사(파트너사)들과 함께 드럼클래스 및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후에는 국내외 드러머들의 메인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1일 99석 참석 인원 제한,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한다.
또한, 동시에 유튜브, 네이버TV 생중계를 통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