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어린이 건축학교'는 삶이 어떤 물리적 형태로 만들어지는지 학습하며, 이웃과의 관계, 공공·사적 공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건축과 도시환경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서울시의 어린이 건축학교는 2016년부터 국제건축가협회(UIA)의 ‘어린이 및 청소년 건축교육 지침’의 내용을 바탕으로 건축과 도시환경에 대한 올바른 사회적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수업을 기획해 왔다.
건축학교 수업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수업을 병행해 1기(7월)에는 저학년, 2기(9월)에는 고학년을 대상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기수당 90명씩이며, 1·2학기 수업은 동일하다. 주제는 '나의 집 만들기'다.
비대면수업은 서울도시건축센터 홈페이지에 수업 가이드 영상을 총 3회 순차적 영상 업로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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