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온품캠페인 양주1동 고유 계좌에 기탁되며 오는 2025년 ‘양주1동 마을복지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김준철 대표는 “관내 저소득 가구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고 희망찬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양주시와 함께 상생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잊지 않고 기부해 주신 (재)조안공원 양주지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재)조안공원 양주지사(하늘안 추모공원)’은 관내 산북동에 소재한 추모 공원(납골당)으로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물품과 현금을 기부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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