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현재 서울 강남 봉은사에서는 세계 최초 보석 만다라 특별기획전이 진행 중이다.(사진=석보차박물관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현재 서울 강남 소재 봉은사에서는 세계 최초의 보석 만다라 페스티벌이 진행 중이다.
2일 석보차박물관에 따르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보석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MANDALA FESTIVAL OF ART 魂(혼)’ 기획 전시회는 오는 5일까지 강남 봉은사 보우당에서 진행된다.
특히 ‘황금돼지’ 새해를 맞아 이번 ‘보석 만다라’ 전시는 옛 사랑방 문화처럼 국악 연주를 들으면서 녹차와 보이차를 즐길 수 있는 오감이 행복한 전시회로 기대를 모은다.
이 전시회에서는 깨달음의 아름다운 빛을 표현한 보석 만다라 등 특히 국내에서는 그동안 소개된 적 없는 금과 은으로 만든 특별 작품이 공개된다.
![]() |
| ▲ 봉은사에서 진행 중인 '보석 만다라 전'은 새해 특별한 전시 경험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사진=석보차박물관 제공) |
오흥덕 석보차박물관 관장은 “2019년 새해를 맞이해 준비한 사치에서 예술로, 소유를 넘어 누리고 공유하는 보석 만다라 전을 통해 더욱 풍성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문화예술평론가 제주국제대학교 조성빈 교수는 “전통의 멋이 살아있는 강남 봉은사에서 마음을 담은 차와 보석의 아름다움으로 가족·연인과 함께 신년을 계획하고 맞이해볼 만 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