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교육과 문화의 소비수준 격차 감소를 위해 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고자 추진했다.
공재경 위원장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는 청소년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책으로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인성과 지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그들이 꿈꾸는 날개를 활짝 펼치기를 꿈꾼다”고 말했다.
이정석 동삭동장은 “청소년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다양한 문화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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