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하여 지역 내 7개 단체와 민간 기업(삼성 물산)이 참여해 깨끗한 고덕면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2025년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는 고덕면 관내 주요 도로와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했으며, 특히 차량과 시민의 유동이 많은 무단투기 취약구역 고덕IC와 첨단대로 일대(방축2교차로 인근)를 집중적으로 정화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강풍 속에서도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동참하신 단체회원들과 삼성 물산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결한 고덕면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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