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단풍으로 물든 평택 명소를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어르신들은 웃다리문화촌에서 복고풍(레트로) 감성을 느끼며 ‘초등학교’ 시절의 조그마한 의자에 앉아 풍금을 보며 그 시절을 회상하며 맘껏 사진 촬영도 했다.
공재경 위원장은 “야외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정석 동삭동장은 “외출이 적은 어르신들에게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드린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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