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좋은 재료로 정성스레 만든 봄동 나물무침, 돼지고기 장조림 등의 밑반찬과 라면, 음료수, 달걀을 하나의 꾸러미로 만들어 관내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자녀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이번에도 새마을 부녀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철은 청북읍장은 “매월 반찬과 음식꾸러미 나눔 봉사를 이어가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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