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아침부터 모여 고추장을 직접 담가 관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경숙 회장은 “김장 김치 나눔 행사에 헌신한 부녀회원과 동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아무리 힘들어도 고추장을 받고 기뻐할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피로가 풀리는 것 같다”고 했다.
이민정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11월에만 큰 행사를 두 번 진행한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활동으로 더 많은 분들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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