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프렌즈’는 평택시에 주둔하는 미군부대 캠프 험프리스의 군속 가족, 교사 등으로 이루어진 20여 명의 원어민 자원봉사자들이 평택시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어 도서 읽어주기와 게임을 운영하는 교육 봉사 프로그램이다.
원어민과 참가자 간 1:1 매칭을 통해 효과적인 학습을 이끌어내고, 영어단어 게임, 그림 그리기 등 참여 어린이의 집중도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한미군의 사회 환원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사회와 주한미군 간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한미교류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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