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이 생활 속에서 청렴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농촌자원과 소속 직원들은 교육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고, 일상 업무에서도 한층 더 신중하게 행동하게 됐다”, “청렴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최윤정 농촌자원과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 다짐을 새기고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의미있다”고 강조했다.
농촌자원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청렴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직원들의 인식을 높이고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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