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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춘천문화재단 |
[세계로컬타임즈 박철성 기자]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12월 23일 저녁 7시 30분 춘천시민 일상회복 콘서트 Part 2 [Recovery, 춘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1월 Part. 1 [Again, 춘천]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하는 공연으로 장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시민의 피로감과 경제적 피해에 대한 감성적 회복과 공연취소 및 연기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춘천지역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시작점의 역할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공연의 주제는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관객과 함께 시간의 흐름을 반추하는 것으로 형태는 자을 복합극(Convergence Stage)이다. 어릴 적 모습과 사춘기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영상과 라이브 음악이 펼쳐진다.
공연은 총 90분이며 1장 Menory, 2장 아침노울-소양, 3장 북한강에서, 4장 Bravo My Life로 총 4장이다.
출연진은 메조소프라노 박선정, 달보드레 합창단, Olive Branch 밴드, 훈남스, DODA STREET, 힙합 뮤지션 헬텀, 싱어송라이터 박실 등이 무대 위에 오른다.
본 공연은 무료이며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관람대상은 접종증명과 음성확인제(방역패스)를 적용받는 춘천시민이면 가능하다. 따라서 코로나19 백신 2차접종 완료자거나 PCR 검사 음성 결과 통보자만 입장 가능하다. 따라서 예매자는 반드시 관련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현장에서 티켓을 수령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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