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새마을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관내 유관 단체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직원 등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940kg 상당의 김치를 정성껏 담가 관내 취약계층 85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겨울 김장 재료값 상승으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들유통협동조합과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50만 원 상당의 김치통과 200만 원을 후원하여 내실 있는 준비가 가능했다.
이수남 회장과 이선자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념을 준비하고, 김치를 정성스레 담갔다”며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병곤 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고생한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학온동이 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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