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양주시 소비자 보호 활동 모집 공고’를 통해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양주시지부’는 공정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똑똑한 소비자를 육성하기 위해 물가안정, 바가지요금 근절, 우리 농산물 애용 등 다양한 교육 및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대한노인회 양주시지부’ 회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등 악덕 상술 피해 예방과 더불어 건강한 소비 생활을 통한 건강 지키기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소비자 교육으로 시민의 건강한 소비 역량을 강화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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