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우 대표는 영사안전콜센터가 해외에서의 우리 국민의 사건‧사고를 접수하여 관할 공관에 신속히 전파하는 등 재외국민 보호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난해 사건·사고가 빈번했던 재외공관에 상담관 2명이 자원하여 파견을 나가 현지에서 민원을 효과적으로 응대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해외에서 어려움에 처한 우리 국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임 대표는 최근 도입된 AI 기반 STT(Speech To Text) 기능 등을 통해 각종 민원을 보다 신속·정확하게 처리하는 등 영사안전콜센터의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사안전콜센터는 오는 설 연휴에도 24시간 운영되며, 해외 사건·사고를 당해 도움이 필요한 우리 국민은 02-3210-0404로 전화할 경우 상담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안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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