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송인만 대표 및 관계자 등 7여 명이 참석했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인만 대표는 “작은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행복한 양주1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기부를 진행해 주신 송인만 대표님에게 큰 감사를 전한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잃지 않는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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