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에는 충남교육청 체육건강과 강은정 장학사를 비롯한 관계자 15명이 참석하여, 어린이 식품안전 교육 및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부천센터의 우수 운영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지역 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다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준 높은 식품안전 교육을 제공해 왔으며, 참여 아동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관리되는 내부 시설과 전문 영양사들의 체계적인 교육 진행은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어린이 건강 교육 분야에서 매우 모범적인 운영 사례이며, 10년이 넘는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시설 관리가 매우 훌륭하게 이루어진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도심 속 야외 텃밭이라는 특별한 공간과 아이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는 충남교육청의 학생건강교육센터 설립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충남 학생들에게도 이와 같은 생생하고 즐거운 교육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충남형 학생건강교육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현주 센터장은 "충남교육청 관계자분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어린이 식품안전 교육의 저변 확대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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