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5일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서 북토크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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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병두 의원의 북콘서트 초대장. (초대장=민병두의원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초고령화시대를 맞아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단계적이고 점진적인 은퇴, 고령자일자리, 3층 연금의 재설계 ,건강리모델링, 근력이 국력인 나라, 액티브시니어, 노년의 행복 등에 대한 제안들이 포함돼 있는 민병두 의원의 신간 ‘웰빙이 아니라 웰리타이어링이다’ 출간 기념으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러한 민병두 의원의 북콘서트는 11월 15일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남국 변호사의 사회로 북 토크가 이뤄진다.
민 의원은 '지금의 중년층은 100세, 청소년은 120세 사회에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에 점진적이고 단계적인 은퇴,일생을 활력 있게 살아야 한다'는 개념으로 웰리타이어링(well-retiring) 사회제도를 제안했다.
따라서 이번 신간은 노년이 여생이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노년 본생 사회에 관한 설계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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