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급 품목은 농작업 시 반복적인 중량물 취급과 장시간 허리 굽힘 등 신체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작업 운반차와 이동식 작업대, 허리·무릎 보호대 등으로 구성됐다.
시 농기센터는 이날 센터에서 보급장비 안전 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도 전개했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건강은 곧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다”며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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