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1일 KOREA PACK & ICPI WEEK 2026가 열리는 킨텍스 1·2전시장에서는 총 9개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며, 포장·제약·바이오·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고양시는 킨텍스 1전시장 로비에 투자홍보관을 설치하고, 시의 주력 유치업종인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기업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투자유치에 나선다.
또 일산테크노밸리, 경제자유구역, 창릉 3기신도시 등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역점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약 26만평 규모로 일산테크노밸리를 조성 중이며, 현재까지 약 50%의 공정률에 도달해 올해 상반기 중 첨단제조시설용지 분양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해 4월 ‘제15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에서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일산테크노밸리, 경제자유구역 등 주요 사업을 홍보했다. 이어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최신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 융복합 전시회 ‘2025 디지털미디어테크쇼’와 12월에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SW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 ‘2025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에도 참여한 바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