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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진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 감독.(사진=정읍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국립국악관현악단을 새롭게 이끌어갈 예술 감독에 김성진(64)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객원교수가 지난 25일 임명됐다.
국립극장에 따르면 김성진 신임 예술감독은 공개 채용 절차를 통해 후보자로 추천했으며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임명됐다.
김 예술 감독의 임기는 내달 1일부터 시작해 3년이다.
김 예술 감독은 1955년 전북 정읍 신태인 출생으로 신태인 초·중·고등학교, 전주대 음악교육과를 졸업했다. 이어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과 청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 서울시 청소년국악단 단장 등 국악연주단체의 총괄 운영과 지휘 경험을 갖고 있다. 또 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객원교수 등을 맡으며 후진 양성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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