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저축은행 이건선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고등학생을 부자나무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이들에게 매년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여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부림저축은행은 2012년을 시작으로 인재육성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현재까지 총 3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올해에는 작년에 선발된 10명의 지속 지원 장학생(대학생)과 10명의 신규 선발 장학생(신성고등학교, 근명고등학교) 총 2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각 일백만 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병준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뛰어난 성적과 우수한 학업 성취도를 갖춘 인재들을 선발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기부해주신 부림저축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재단은 장학금 관련 조례에 따라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장학 지원 사업을 펼쳐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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