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나눔상자는 라면, 햇반, 커피믹스, 참치, 리챔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교회 성도들이 직접 준비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물품은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별내권역 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나광현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연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별내동안교회는 지난 2017년부터 사랑의 쌀, 생필품 꾸러미, 부활절 기쁨나눔상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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