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후원된 연탄은 남양주시 진건읍, 퇴계원읍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 5가구에 600장씩 전달했으며, 남양주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연탄 봉사에 직접 참여해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명국 회장은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지켜줄 연탄을 기부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동절기 추위에 지역주민들이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김기수 센터장은 “남양주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전달한 연탄과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주거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라이온스클럽은 올해로 13년째 ‘사랑의 온기 나눔 연탄 봉사’를 진행 중이며, 연탄 봉사 외에도 김장 봉사, 장애인 문화 나들이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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