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태 남양주경찰서 교통과 안전계장이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남양주경찰서> |
[세계로컬신문 고성철 기자] 경기 남양주경찰서(서장 김충환)는 16일 3층 강당에서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지구대‧파출소장, 교통관계부서 직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짐대회를 열었다.
이번 다짐 대회는 최근 증가추세인 관내 교통 사망사고 현황, 이에 대한 분석과 각 지구대‧파출소별 추진사항, 향후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교통사망사고 감소방안에 대해 자유토론을 벌였다.
김충환 남양주경찰서장은 “지역실정에 맞춘 특별대책을 마련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식을 제고해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음주운전·난폭‧보복운전·얌체운전 등 3대 교통반칙행위를 근절해 안전하고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한 교통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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