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의겸 청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는 지금까지 해오던 기존 새만금사업의 관성에서 벗어나 원점에서 다시 고민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하는 변화의 시점임을 강조하며,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려갈 것을 당부했다
특히, 새만금의 방향과 구상을 온 국민께 보고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해 달라고 주문하면서, 대내외 조건 변화가 불가피한 시점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최선을 다해 새만금 사업을 추진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시무식 이후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과 간부 직원 20여명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며 새만금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안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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