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진문인협회는 당진문학 출판기념식 및 청소년문학상 행사를 열고 수상자들을 시상하고 있다. |
당진문화재단 주최로 지난 14일 열린 행사에는 어기구 국회의원 및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 등 회원 50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창작 활동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시와 시조, 수필 희곡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6월 공모했던 청소년문학상도 시상했다. 수상자는 시부문 '엄마의 빈자리'를 제출한 호서중 2학년 공채원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과 은상등 모두 21명의 학생들에게 시상했다.
![]() |
| ▲청소년문학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