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황규덕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박희선 상근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파 취약 계층 후원금 기탁식’을 했다.
받은 성금은 성남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000가구에 난방비로 10만원씩 전달하기로 했다.
성남동부새마을금고는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와 지난 2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골드회원은 5억원 이상 기부한 기업임을 뜻한다.
이 외에도 성남지역에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품 기탁이 줄을 이어 ㈜에코비트워터는 지난 6일 2000만원의 성금을 냈다.
오는 10일엔 판교사랑의교회가 카놀라유, 김자반, 치약, 라면 등 21종 생필품이 든 선물 상자 240개와 냉난방기(총 2063만원 상당)를, 오는 16일엔 금광교회가 김, 미역, 쌀 등이 든 선물 상자 500개(2500만원 상당)를 기탁하기로 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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