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 조성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 도시 숲을 확대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사회단체협의회원, 도·시의원, 다산2동장 등 약 100명은 5개 조로 나뉘어 영산홍·자산홍·백철쭉 등 철죽 3종 150주와 이팝나무 10주를 황금산문화공원 주요 공간에 심었다.
또한, 기존 고사목을 제거하고, 생존 수목 전지 작업을 했으며, 행사 전후 원활한 식재를 위한 수목 점검과 공원 내 환경 정리를 진행했다.
이진규 회장은 “푸른 남양주시와 다산2동을 만들기 위해 회원 및 내빈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우리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지선 부시장은 “식목일을 맞아 다산2동 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미래 세대를 위한 푸른 환경 조성에 일조하게 돼 뜻깊었다”라며 “오늘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다산2동을 비롯한 남양주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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