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순 민간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그간 코로나 시국으로 위축됐던 협의체 활동이 본격적으로 재개됐음을 알렸다. 또한 읍면동별 현장 성과발표도 재개되어 올해는 통진, 대곶, 김포본동, 장기동이 지역의 특화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발표를 이어가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김병수 시장은 “우리 김포시 예산의 절반 정도가 복지 예산이다. 그만큼 복지의 규모가 거대하며, 읍면동주민센터가 명칭을 행정복지센터로 바꾼 것만 봐도 알 수 있듯 이제는 복지가 곧 행정이고 행정이 곧 복지다. ” 라며 복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그렇기에 시의 역량만으로 이 거대한 부분을 이끌어 가기엔 무리가 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며 25년도 성과보고회에서도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날 것을 약속했다.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05년 설립되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민간협력기구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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