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애(愛)돌봄 반찬지원’서비스는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영양 가득한 반찬 6종을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다.
해당 사업은 민·관 협력 기구인 ‘이웃애(愛)돌봄단’의 협업을 통해 운영된다. 반찬 제작에는 △불고기용 소고기(용정고기사랑, 정육식당다정찌개백반, 영광호한우농장직영식당) △계란(전원농장) △생닭(강원유통) 등이 후원됐으며, 서부희망케어센터의 후원금도 함께 사용됐다.
문흥기 센터장은 “반찬 지원은 고물가로 인해 식사를 제대로 챙겨 드시지 못하는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이다”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진건읍 이웃애(愛)돌봄단과 후원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웃애(愛)돌봄단’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진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진건읍행복마을관리소 △서부희망케어센터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거·영양·건강 분야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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