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분기 강좌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청소년에게는 ‘꿈의 탐색’을, 성인과 중장년층에게는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K-POP 댄스’ ▲창의력을 기르는 ‘웹툰 제작’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가죽공예’ 등 문화·예술·건강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강좌는 매 분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온 기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전 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강좌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사회 안에서 배움의 기쁨을 공유하는 따뜻한 유대감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문화강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문화 복지의 핵심”이라며, “수원청소년문화센터가 지역사회의 문화 거점으로서 시민 개개인의 잠재력을 깨우고 삶의 질을 높이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접수하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접수가 모두 가능하다.
배움으로 일상을 잇고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이번 문화강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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