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7일 시립별가람어린이집은 ‘별가람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나눔’바자회를 열어 원아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직접 재배한 채소 등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마련했다.
송영선 원장은“시장 놀이를 통하여 아이들이 다양한 물건을 사고 파는 경제활동을 체험했고, 그 수익금으로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오영순 감일동장은“소중한 기부를 실천해주신 시립별가람어린이집 원아들과 부모님,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감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사용 될 예정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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