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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세종문화대상 대한민국 명인·명품·명소 시상식에서 박귀종(오른쪽) 안양시체육회 전(前) 부회장이 윤우정 우리것보존협회 총재에게서 자랑스러운 명품대상 사회봉사부문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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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세종문화대상 대한민국 명인·명품·명소 시상식이 22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그맨 방일수의 사회로 열리고 있다. |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최경서 기자] ‘명인은 명품을 만들고, 명품이 있는 곳은 명소가 된다’는 주제로 매년 열리는 세종문화대상 대한민국 명인·명품·명소 시상식이 올해 22회로 개최돼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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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용 우리것보존협회·아리랑문화진흥국제재단 회장이 제22회 세종문화대상 대한민국 명인·명품·명소 시상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최병용 회장은 대회사에서 “본 상을 제정운영한지도 22년을 맞이하게 돼 집행부와 구성원 여러분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에 진입한 경제대국으로 성정할 수 있었던 것은 명인과 장인들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이뤄놓은 기적의 산물이며 전통문화와 예술이 바탕이 됐다고 생각하며 모두가 명인이 돼 명품을 만들고 아름다운 명소를 가꿔 세계인이 찾아오는 아름답고 강한 나라를 만드는데 모두 함께 노력해 세종문화상이 노벨과 같은 권위 있는 상으로 품격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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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우정 우리것보존협회 총재가 제22회 세종문화대상 대한민국 명인·명품·명소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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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해 아리랑문화진흥국제재단 총재가 제22회 세종문화대상 대한민국 명인·명품·명소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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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세종문화대상 대한민국 명인·명품·명소 시상식에서 박귀종 안양시체육회 전(前) 부회장이 자랑스러운 명품대상 사회봉사부문상을 수상한 후 조선시대 문무과에 급제한 사람에게 임금이 하사하던 어사화(御賜花) 같은 꽃을 꽂은 모자를 쓰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밖에도 명인대상 문화예술부문상에 오페라가수 정찬희 등 명인·명품 분야에서 모두 38명의 수상자에게 각각 시상했다.
| ▲제22회 세종문화대상 대한민국 명인·명품·명소 시상식에서 박귀종 안양시체육회 전(前) 부회장이 자랑스러운 명품대상 사회봉사부문상을 수상하고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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