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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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전시 |
[세계로컬타임즈 민순혜 기자]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9일 누구나 예술을 편안하게 즐기는 미래형 미술관의 새로운 예술공간‘아트 라운지’를 선보인다.
아트라운지는 2022년 미래도시의 미술관으로 탈바꿈을 위한 공간 재구성의 첫 성과로 미술관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쉬면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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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전시 |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은 “20세기의 미술관이 배움을 강조했다면, 21세기형 미술관은 자유롭게 쉬고 즐기면서 풍부한 감정을 예술로 표현하고 느끼는 공감의 공간이 돼야 한다”며 “아트라운지를 시작으로 시립미술관을 모두를 위한 예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공감예술의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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