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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도서관 |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유영재 기자] 국회도서관은 故 최명근 조세법학자의 개인소장 도서 2,000여 권을 기증받아 오는 9일 국회도서관 서고에 ‘최명근 개인문고’를 설치한다.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은 “故 최명근 조세법학자는 우리나라 세정·세제 발전·조세교육·세무학 체계 정립 등 조세분야에 큰 족적을 남겼다며 고인이 평생 동안 모은 귀중한 도서를 국회도서관에 기증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하며, 국민과 국회·학계 등에 유용하게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故 최명근 법학자는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국제조세협회 이사·재경부(재무부) 세제발전심의위원 겸 재산과세분과위원장·국세심판원 비상임심판관·한국조세연구원 초빙연구원 및 연구자문위원·국세청 납세자권리헌장제정위원·국세행정개혁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세제발전과 세무행정의 쇄신에 크게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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