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체육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

안양시 선수, 금메달 11개 등 성과
이호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22-06-22 08: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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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체육회)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지난 21일 안양시체육회가 주관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안양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에는 대회에 참가한 볼링, 수영, 탁구, 태권도, 골프, 배구 입상 종목별 선수 및 지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달 28일부터 31일까지 경상북도 구미 일원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3세 이하부·16세 이하부 학생 약 1만8,000여명이 참가해 36종목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체전에서 안양시 선수들은 10개 종목 52명이 경기도대표로 출전, 금메달 1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안양시 선수들은 볼링·수영·탁구·태권도·골프에서 금메달을, 수영·태권도에서 은메달을, 태권도·골프에서 동메달 그리고 배구(단체전)에서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 박귀종 회장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안양시체육회)

박귀종 안양시체육회장은 격려사에서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하지 못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을 해오며 성과를 낸 지도자 및 선수단,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응원하고 지원하신 부모님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향후 올림픽대회, 아시아경기대회 등 각종 국제종합경기대회에서도 대한민국을 대표할 선수들의 성장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안양시체육회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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