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수상레저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근거리 수상레저활동(구명조끼 착용) 신고자 선착순 100명 대상 기념품 증정
김명진 기자 | kim9947@hanmail.net | 입력 2022-06-22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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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이 수상레저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홍보를 하고 있다(사진=목포해경)

 

[세계로컬타임즈 김명진 기자] 목포해양경찰서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관할 근거리 수상레저 활동자를 대상으로 근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 및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위한 '신고海 & 착용海 캠페인' 을 시행한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작년 관내에서 총 41건의 수상레저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중 전체 사고의 68%인 28건이 육상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발생했다.


이에 해경은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하여 출발항으로부터 10해리 이내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근거리 수상레저 출·입항 신고를 완료한 활동자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온라인 수상레저 종합정보에 접속해 근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 접수를 하고 실제 활동 시 출·입항 신고를 인터넷(모바일 포함)을 통해 완료한 후 구명조끼를 착용한 인증 사진 및 신고내역을 관할 파출소에 제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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