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상공회의소, 지방선거 당선인 화합 교례회 개최

“지역 화합과 통합 모색하기 위한 자리”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2-06-23 2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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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상공회의소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이번 제8회 지방선거 익산지역 당선인들의 화합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3일 익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랜드볼륨홀에서 6·1 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시민화합 교례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 정헌율 익산시장 당선인과 도의원 4명, 시의원 25명과 성시종 원광학원 이사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상공인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선거에 출마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던 출마자도 초청해 지역 화합과 통합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원요 익산상공회의소 회장은 “당선인들에게 축하를 보내고 선거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털어버리고 화합과 통합을 통해 익산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당선자 교례회를 매회 개최하고 있다”며 “소통과 화합의 리더쉽으로 지역발전에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주방식 익산시원로회장은 “지방자치 1기 선배로서 익산의 미래가 당선인 여러분에게 달려있다”며 “잘 사는 익산, 행복한 익산, 후손에게 물려주고 싶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혼연일체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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