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윤리위, 이준석 대표 7월 7일 소명 청취 후 심의 의결키로

이양희 윤리위원장 “김철근 실장, 의혹이 덜 풀렸다”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2-06-22 23: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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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성 상납 및 증거 인멸 교사 의혹을 받은 이준석 대표의 징계 심의 의결을 오는 7월 7일로 미뤘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22일 23시 52분께 기자들에게 “제 4차 윤리위원회 회의를 7월 7일 개최해 이준석 당원의 소명 청취 후  심의 의결키로 했다”고 말했다.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에 대한 징계 절차는 개시하기로 했다.

 

이날 윤리위는 오후 7시께부터 국회 본관 228호에서 위원 9명 중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했다.

 

윤리위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이준석 대표는 국회 국민의힘 당 대표실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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