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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부안군이 노인성 질환과 중풍 등 만성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2022년 ‘중풍예방 건강마을’을 운영한다.
9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달 부터 부안읍 회성경로당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주 1회 10주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중풍예방 건강마을을 운영한다.
1주차는 기초검사와 한방진료를 실시하고 2주차부터 8주차는 유연성·근력 강화, 통증완화를 위한 기공체조·생활요가 등의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주차는 중풍 초기증상 인지 및 예방과 낙상예방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마지막 10주차에는 프로그램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수준 변화, 신체 통증수준, 삶의 질, 건강인식도, 행태변화 등을 측정할 계획이다.
부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중풍예방 건강마을 시범운영으로 신체활동이 감소한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신체활동과 교육을 제공해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호응도에 따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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