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진행한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문화의집, 수련관, 청소년특화시설 등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548곳을 대상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조직 ▲시설·안전 ▲시설 운영 발전 등 모두 7개 영역에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운영 전반의 우수성과 함께 청소년 중심의 활동 기획·운영 체계, 지역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관리 등 각 평가 지표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상위 등급인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특히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2009년 개관한 이후 진행한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00점 만점 중 100점이라는 성과를 얻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이번 선정은 지역 청소년과 가족, 그리고 기관을 함께 지지해 준 당진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자, 안전하고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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