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 대상은 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중 ▲장기 요양등급 미신청자 ▲장기 요양 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 ▲인지지원등급자를 대상자로 직접 참여가 가능한 어르신으로 선정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3개월간 주 2회(화·수, 오후 1시~4시) 운영된다.
센터는 작업치료, 운동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과 학습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향상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억올림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재활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일상생활 기능을 유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며 “어르신들이 건강한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경증 치매환자 맞춤형 예방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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