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숲학습관은 숲과 자연을 주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건식 족욕 및 꽃차 마시기 △천연염색 △천연비누 만들기 △나만의 우드소품 만들기 △내 인생 에코컵 △우드버닝 △인절미 떡메치기 등이다.
성불산 수석전시관도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개방해 방문객을 맞는다. 전시관에서는 자연의 조형미를 담은 다양한 형태와 색채의 수석을 관람할 수 있다. 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다.
최순남 소장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생태숲학습관 프로그램을 통해 숲을 단순히 즐기는 힐링의 공간을 넘어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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